

피부 표면이 불규칙하고 거칠어지면
빛이 균일하게 반사되지 못하고 산란하여 전체적인 피부 톤이 칙칙하고 어두워보이게 됩니다.
여기에 모공확장과 탄력저하가 동반되면 피부의 요철이 더욱 두드러져 세안이나 메이크업 만으로는 쉽게 커버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피부가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피부 표면의 가장 외곽에 위치한 각질층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규칙적인 층상 구조를 이룹니다. 하지만 각질세포의 탈락과정이 원활하지 못하면 죽은 각질이 불균일하게 쌓여 미세한 굴곡과 요철을 형성합니다.
이로 인해 피부 표면에서 일어나는 빛의 정반사가 감소하고 난반사가 늘어나면서 피부가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거칠게 느껴지게 됩니다.

서면 매트릭셀프로는 2,940nm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는 장비이며 높은 수분율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피부 조직은 약 7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이저 파장 별 물 흡수계수를 비교해보면 2,940nm 파장은 기존에 널리 쓰이던 CO2 레이저에 비해 물에 대한 흡수도가 약 10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주변 정상 조직으로 불필요하게 열이 확산되는 열 손상 구역을 줄이기 때문에 시술 후 발생하는 불필요한 통증, 과도한 열감, 장기적인 홍반 및 시술 후 색소침착의 위험성으로 낮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트릭셀 프로를 활용한 도자기 토닝은 단순히 피부를 밝게 만드는 토닝과는 접근하는 지점이 다릅니다.
서면 매트릭셀프로의 2,940nm파장이 표피 최외각의 묵은 각질층과 미세한 표피성 요철, 침착된 색소 부위에 작용하여 불규칙하게 쌓인 각질 구조를 깨끗하게 정돈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칙칙하고 거칠었던 피부 표면을 개선하며 이후의 재생과정을 유도합니다.

도자기토닝은 피부 표면을 미세하게 정돈하고 깎아내는 물리적 반응이 동반되며
일반 레이저 토닝은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타켓팅하는 1,064nm 파장을 주로 사용하여 레이저 에너지를 진피 깊은 곳까지 침투시켜 과도하게 축적된 멜라닌 색소 입자를 미세하게 부수어 자가세포에 의해 배출되도록 유도합니다.
🔵도자기토닝
피부 표면이 거칠고 모공이나 요철이 고민인 경우
⚫일반 레이저토닝
잡티, 전체적인 색소침착이 고민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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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미세한 굴곡이나 얕은 흉터 자국 등으로 인해 피부를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함이 느껴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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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균일한 각질과 미세 요철로 인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화장품 흡수율이 떨어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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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나 피부 염증 이후 남는 표면의 불균일함, 미세한 요철 등이 눈에 띄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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