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자 / 울산 삼산 강남피부과
리투오와 고우리는 모두 피부 진피층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삼산스킨부스터 계열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필러처럼 부족한 볼륨을 직접 채우는 목적보다는 피부 속 환경을 개선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피부 변화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하지만 두 시술의 가장 큰 차이는 피부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입니다.
리투오는 피부 조직과 유사한 ECM 성분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고

고우리는 PCL 성분을 이용해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하는 환경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 리투오
→ 피부 진피 구성 성분을 직접 공급하는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는 인체 유래 무세포 진피(hADM)를 기반으로 하는 ECM 울산삼산스킨부스터입니다.
피부 진피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콜라겐, 엘라스틴, 프로테오글리칸 등 세포외기질(ECM) 성분을 활용해 피부 조직 환경과 유사한 성분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족해진 피부 속 구조 성분을 보완해 피부가 재생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진피층에 주입된 ECM 성분은 피부 조직 내에서 지지 환경 역할을 하며 이후 피부 속 섬유아세포 활동과 관련된 변화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피부 표면에 수분을 채우는 개념보다는 피부 밀도와 컨디션 개선을 목표로 접근합니다.
특히 피부가 얇아 보이거나 피부 결 저하, 잔주름, 탄력 감소 등 피부 구조적인 변화가 고민인 경우 고려되는 방향입니다.
◆ 고우리
→ 액상 PCL 성분으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울산삼산스킨부스터

고우리는 액상 형태의 PCL을 기반으로 하는 콜라겐 부스터입니다.
리투오가 피부 구성 성분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라면 고우리는 피부 안에서 콜라겐 생성 반응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PCL 성분은 피부 진피층에서 서서히 분해되는 과정에서 조직 반응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콜라겐 생성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즉, 피부에 필요한 성분을 직접 넣는 접근보다는 피부 스스로 재생하는 과정을 돕는 방식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탄력과 피부 결 변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을 원하는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콜라겐부스터 선택 기준은?
| 구분 | 리투오 | 고우리 |
|---|---|---|
| 주요성분 | hADM 기반 ECM | 액상형PCL |
| 작용 방식 | 피부 구성 성분 공급 | 콜라겐 생성 유도 |
| 특징 | 진피 환경 보완 | 재생 반응 유도 |
| 접근 방향 | 부족한 피부 구조 성분 보완 | 피부 자체의 변화 유도 |
| 변화 방향 | 피부 밀도 & 결 개선 | 탄력 & 재생 개선 |
피부가 얇아지고 피부 결이 거칠어진 느낌 / 피부 자체의 밀도 저하가 고민이라면 진피 구성 성분을 활용하는 리투오 방식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스스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탄력 개선을 목표로 한다면 고우리와 같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계열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콜라겐부스터라도 어떤 성분을 사용하고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에 따라 접근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 피부 고민과 현재 상태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울산삼산스킨부스터 상담을 통해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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