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리프팅 시술인데, 왜 결과에 차이가 나타날까요?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다 보면 다양한 장비와 방법을 접하게 됩니다.
모두 탄력개선과 처짐개선을 목적으로 하지만, 실제로는 사용하는 에너지의 종류와 작용하는 피부층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기대할 수 있는 효과에도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가보다 어느 깊이까지 에너지가 전달되는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피부 표면에 가까운 층을 자극하는 시술과 지지구조에 해당하는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은 조직반응과 작용기전에서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면울쎄라리프팅 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하여 진피층과 피부 지지구조인 SMAS(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입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고 피부를 지지하는 구조가 느슨해지면 얼굴선이 무너지고 피부 처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면울쎄라 는 이러한 처짐의 원인이 되는 깊은 층에 직접 열 자극을 전달하여 조직 수축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탄력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는 피부를 통과하는 과정에서는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설정된 깊이의 특정 지점에서 에너지가 한 곳으로 모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진피층과 SMAS층에 선택적으로 에너지가 집중되며 깊은 조직에만 열 자극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짐의 원인이 되는 구조적 층에 직접 접근하여 리프팅을 유도하는 것이 HIFU의 핵심 원리입니다.
초음파에너지가 모인 초점 부위는 순간적으로 약 60~70도의 높은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열 에너지로 인해 미세한 구 형태의 열 응고점이 만들어집니다. 이 열 반응은 늘어지고 이완된 콜라겐 섬유를 수축시키는 역할을 하며 조직 내에서는 손상된 부위를 회복하려는 자연 치유 반응이 시작됩니다.

일반적인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들이 평균적인 피부두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하여 에너지를 조사하는 반면,
서면울쎄라 는 시술자가 피부 속 내부 구조를 실시간으로 직접 확인하며 시술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은 부위별로 두께가 제각각 다를 뿐만 아니라, 개인의 체형이나 노화정도에 따라서도 근막층이 위치한 깊이가 전부 다릅니다. 이마나 눈가는 피부가 매우 얇은 반면, 볼이나 턱선 부위는 상대적으로 두껍고 지방층의 두께도 다릅니다.
실시간 영상장치는 시술자가 현재 조사하려는 부위의 진피층과 근막층이 몇 mm 깊이에 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에너지가 유실되지 않고 타겟한 위치에 열응고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심부볼 처짐이 고민이라면
심부볼은 얼굴 중안면부 깊은 곳에 위치한 지방조직으로 노화가 진행되면서 아래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볼 아래쪽이 무거워보이거나 팔자주름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방적 탄력관리가 필요하다면
피부처짐은 어느 순간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콜라겐 감소와 조직 이완이 장기간 누적되면서 서서히 진행됩니다.
따라서 눈에 띄는 처짐이 발생한 이후보다 초기 탄력저하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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